주체108(2019)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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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갈라져 살아야 하는가

모 인터넷사이트에서 본 북 청춘남녀의 사진.

그들은 알고나 있을 까?

남녘의 많은 사람들이 마치 "외계인"인양 신기하게 이 사진을 보고 있다는 것을?

존엄높은 조국에서 살면서 보내는 일상생활의 순간들을 휴전선너머 같은 핏줄, 같은 언어, 같은 풍습을 가진 수천만 겨레가 "신기하게" 보고 있다는 것을?

한겨레를 양분하여 서로를 "외계인"으로 만든 외세와 분단고착으로 이득을 보는 분단세력들때문에 우리 겨레가 언제까지 한 강토에서 갈라져 살아야 하는가.

비국민 - 서울 - 노조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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