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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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한테 무슨 자존심....

친박을 가리켜 노예라더니 몇 달 안있어 스스로 노예가 되고 싶다며 친박정당 자한당에 복당한 김무성이다.

원래 정치란 수치를 잊게 하는 것이었나 싶다.

얻어맞고 가출했던 개가 배가 고파 다시 집에 돌아와도 이렇게 비참하지 않을 터.

김무성을 모델삼아 오늘에 와서는 나경원이 유승민을 부르고 있다.

공천이라는 뼈다귀를 흔들면서..

그래~ 개한테 무슨 자존심...

배가 부르고 따뜻하면 그만이지.

나경원 이제 보니 개목장 운영하면 딱이겠다.

윤창중 - 전 청와대 대변인 - 짐승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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