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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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적반하장이다

법무부장관후보자를 향해 자한당은 살인이라도 칠 기세다.

이 정도면 거품물었다는 표현이 전혀 어색하지 않다.

지어 당장 개한테 물려 죽어도 전혀 불쌍하지 않을 최순실까지도 세상을 더 어지럽히겠다고 자한당의 발악에 동참했다.

이 살기띤 촌극의 앞장에 황교안, 나경원이 서있다.

문제는 황교안과 나경원의 자식놈들을 파헤치면 더 더러운 냄새가 난다는 것이다.

정작 부패로 조사받아야 할 놈들이 오히려 적반하장이다.

 

송중기 - 연예인 - 남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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