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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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다 못한 놈』 몰상식한 욕설일까?

후보자의 아내가 진보단체에 모금을 한 것이 무슨 죄가 되며 설사 진보단체가 아닌 다른 단체에 돈을 기부한 것이라고 해도, 이것이 『아내관리』와 무슨 관련인가.

더욱이 『아내관리』란 말자체가 박성중의 골통속에 더러운것이 가득찼다는 것을 실증해준다.

원래 여성을 일회용상품보다 못한 존재로 취급하는 자한당이니 박성중의 저열한 여성인식 놀랍지 않다.

다만 박성중은 자기의 아내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자못 궁금하다.

관리한다는 말은 전적으로 맡아서 처리하거나, 통제하거나, 동식물을 잘 기르는 등의 의미를 담고있다.

그러니 박성중은 아내를 동식물 혹은 물건취급한다는 것을 스스로 드러내보였다.

지탄과 비난속에 역사의 심판대에 올라 설 인간쓰레기가 오히려 누군가를 검증한다는 것 자체가 비극이다.

『개보다 못한 놈』이란 욕설이 전혀 몰상식한 말이 아니라는 것을 재삼 느끼게 된다.

배현진 - 준표렐라 - 패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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