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11일
추천수 : 5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위하여!

북녘조국의 인민들이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의 영도를 받들어 태풍피해를 하루빨리 가시기를 바랍니다.

집 떠나면 고향생각에 잠 못드는 것이 인간의 심정입니다.

하물며 항상 북녘조국에 이 마음의 한 끝을 잇고 사는 배달청년으로서 잠을 이룰수 없습니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중소기업인이지만 저의 성의를 다해 조금이나마 기여하겠습니다.

존엄높은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위하여!

배달청년 - 해외사업가 - 고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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