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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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바닥이거나 혹은 협잡꾼이거나

홍준표가 또다시 입을 열었다.

보수의 정권탈환을 위해 100만 이 광장에 모여야 한다고...

사실 홍준표가 돼지발정제로 강간모의한 파렴치범이고, 대세분간 못하는 인간인줄은 알고있었지만 개한민국 엘리트들의 집합처라는 검찰조직에서 밥 꽤나 축낸 인간이고 도지사에 당대표까지 한 작자라 어느 정도의 지식은 있으리라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 보니 아니다.

촛불을 반대하여 100만이 모이자면, 아니 모일수 있다면 박근혜탄핵정국으로 뜨겁던 2016년 말에 이미 모였어야 했다.

그러나 그 시절 태극기는 10만명도 안 됐다.(그때 참 추웠고 그들은 밤샘 촛불시위와는 대비되게 모인 뒤 얼마 안 있어 춥다고 인차 들어가군 했다. 편의점들에서 술을 경쟁적으로 사서 마시고 난동을 부렸다. 지금도 달라진것 없지만.)

더구나 그 10만명은 모인 것이 아니라 일당으로 모집한 것이었다.

이제보니 홍준표의 지식수준도 별게 아니다.

"돈을 뿌려 100만명을 모집할 수 있다"를 "100만이 모여서"로 말하는 정도면 지식수준은 한강바닥이거나 혹은 협잡꾼이거나.

한강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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