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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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칼로 살인한 악마의 조건반사

법무부 장관 임명을 놓고 한국의 정계가 난리가 났다.

입가진 인간들은 다들 나서서 핏대를 돋구고있다.

그 앞장에 황교안이 서있다.

이 인간은 법무부 장관으로 있을 때 악마가 할 수 있는 악한 짓을 골라서 다 저지른 인간이다.

검찰을 조종하여 세월호참사의 진상 은폐, 통합진보당 해산, 민주노총 위원장 구속, 국정원댓글사건수사방해....

두목의 본을 따 김학의는 법무부 차관으로 있을 때 성접대까지 받으면서 추한 짓을 골라서 했다.

결국 황교안의 지랄염병은 검찰개혁의 당위성과 시급함을 증명하는 중죄인들의 적반하장일뿐이다.

식칼로 살인을 친 흉악범이 식칼을 만지작거리는 요리사를 보고 살인위협을 느끼는 격이라고나 할까.

자기가 그러니까 다른 사람도 다 그러려니 하는 현상일 것이다.

국민의 검찰개혁요구는 비유한다면 식칼을 살인도구로 이용하지 말라는 것이고, 그 요구에 부응한 것이 이번 법무부 장관임명이다.

국민은 검찰이라는 칼이 부정의를 수술하는 정의의 칼이 되길 바란다.

그 칼로 악한 짓을 일삼은 악마-황교안의 반응은 살인도구에 대한 살인마의 병적집착을 보여주는 것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民淚 - 서울 - 소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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