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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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심판에는 시효가 없다

일본이 아직도 저질스러운 행태로 과거범죄사를 부정해오고 있다.

하지만 역사의 심판에는 시효가 없다.

진실은 감출수 없다는 역사의 교훈을 상기시키고 싶다.

단군 -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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