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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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에게는 고정된 둥지가 따로 없다

철새가 낯선 땅에 정착하는 과정은 고난의 연속이다.

철새들은 낮선 땅으로 가면 여러가지 어려움에 부딪힌다. 먹이와 기후가 다르므로 적응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자기가 살던 곳에는 없던 천적을 만나 쉽게 다른 동물의 '먹이'가 될 수도 있다.

"바미당" 정치철새들의 운명도 그와 신통하다.

한국정치판이라는 살벌한 땅에 아직 적응도 못한 "바미당"이 시골아낙네의 치마폭보다도 작은 좀스런 '도량'으로 그 누구를 포섭하겠다고 설레발친다..

아무때건 다른 정치세력들의 '먹이'로 될 제 처지도 모르고 어리석은 개꿈을 꾸는 꼴이 정말 가관이다.

철새에게는 고정된 둥지가 따로 없다.

"바미당"둥지에 서식하는 잡종정치철새들이 아무때건 자기의 이기적 목적에 따라 다른 둥지로 옮길 것은 불보듯 뻔하다.

철새정치인 - 무직 -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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