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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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은 한 강토

남과 북은 예나 지금이나 한 핏줄을 잇고 한 언어를 쓰며 살아가는 단군민족의 땅, 우리 민족이 사는 한 강토입니다.

국토양단과 민족분열속에 우리 민족은 반세기가 훨씬 넘도록 통일을 염원했지만 아직도 분단민족의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통일방략이 없어서도 아니고 민족의 통일열망이 부족해서도 아닙니다.

남북통일을 달가와하지 않고 우리 민족의 머리위에 전쟁의 참화를 덮씌우려는 외세와 역적무리들때문에 남과 북은 아직까지 분열되어 있습니다.

이런 반통일분자들을 쓸어버려야 일일천추 갈망하는 통일을 이룩할수 있는 겁니다.

천사 -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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