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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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하고 픈 사람 있으면

황교안의 검찰자진출석.

인기와 표정관리,말장난,위기 혹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럴듯한 장소에 나타나 초점을 모아야 생존하는 한국정치가 그걸 요구한다.

"내 목만 쳐라. 우리 애들은 다치지 말고",  이러면 보수틀딱들이 엄청 "존경"할 것이고,정작 국회난동사건의 주범인 나경원은 존재감이 사라진다.

사람잡이보안법밖에 모르는 병신인가 했는데 제법 잔머리 굴릴줄도 아네.ㅋㅋㅋ

아니면 찌질이꼴통사고전문 보좌관이 내놓은 아이디어일지도 몰라.

암튼 뭘 잘 못 먹고 토하고 픈 사람 있으면 자한당놈색키들 보라고 하면 되겠다.ㅎㅎㅎ

 

찌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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