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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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장군에게 물어봐라

지난 세기 50년대 살인마부대로 악명높았던 미제침략군 제1해병사단은 북 인민군의 드센 공격에 추풍낙엽이 되어 버렸다.

인민군의 드센 공격에 맞아죽고 불타죽고 얼어죽었다.

그래서 6.25전쟁시기 미해병대 1사단장 스미스는 황초령으로부터 장진호반의 400리길에서 수많은 사병들을 얼어죽게 만든 것으로 해서 "무덤장군"이라는 오명을 남겼다.

그런데도 얼마전 미국을 하내비처럼 여기는 한국의 친미사대로봇들은 그 무슨 "장진호전투영웅추모식"을 비롯한 반북대결광대극같은 것을 벌여놓았다.

정 웃길 일이 없었나 보다.

무덤장군에게 물어봐라.

양캐놈들이 고백했듯이 잘 못 고른 시각에, 잘 못 고른 장소에서, 잘 못 고른 상대와 벌인 잘 못 한 전쟁에서 미제침략군 사병들은 저렇게 처참하게 얼어죽었다.

친미에 쩌든 동족대결광들은 북의 인민군의 포위전에 걸려 장진호반에서 오도가도 못하고 아사, 타사, 동사한 1만명의 미해병대원들의 패전사에 대해 잘 모르겠다면 저승에 가서 무덤장군을 만나 물어보는게 좋을 것이다.

스미스의 개손자 - 미국벌레 - 미국똥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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