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6일
추천수 : 0
이젠 보기도 싫다

입만 열면 경제와 민생이 악화되고있다고 하지만 실지 하는것 무엇인가.내년 총선을 겨냥해 "얼굴알리기"에만 미쳐돌아치며 구역질나는 삭발에 길거리동정표구걸에 극성인 자한당대머리들때문에 서민들 한숨은 더욱 커만 간다.

금수저가 언제 흙수저를 생각해준 적이 있느냐.

자기의 당리당략만 추구하며 민생에는 전혀 낯을 돌리지 않는 자한당패거리들의 놀아대는 꼴 이젠 보기만해도 역겹다.

 

                

송곳 - 서울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