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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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든 다시 모인다”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마지막 9번째 집회의 주제가 “우리는 언제든 다시 모인다”었다.

민심은 충분히 표출됐고, 이제는 답을 내놓으라는 압박이 국회로 향하고 있다.

검찰개혁에 대한 국민 열망에 자유한국당은 그야말로 찬물을 끼얹고 있다.

지친 시민들에게 정치의 답은 빠를수록 좋다.

적폐청산과 검찰개혁을 이룰 때까지 국민은 촛불을 들고 민심광장에 언제든 다시 모일 것이다.

 

까투리 - 서울 - 휴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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