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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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18일 오후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대학생들이 날강도미국을 규탄하며 미대사관담벼락을 넘었다.

이들의 용기있고 정의로운 행동에 대해 누가 친미역적이 아니랄까봐 한국의 수구귀신들은 또 다시 악담을 퍼붓는다.

감히 개한민국 친미수구의 "성지"인 미국대사관에 진입하려 하다니.

감히 개한민국 국민들을 들쥐처럼 여기는 식민지총독의 관저로 진입하려 하다니.

이런 사고에 포로된 자들이니 그럴수 밖에 없다.

그러나 수구역적들은 어리석고 우매한지라 그러한 생각은 틀렸으며 저 청년대학생들은 백번 옳다.

감히 우리 민족 깔보며 오만한 태도로 한국을 쥐여짜는 미국날강도들에게 한국의 청년들이 결코 나약한 존재가 아님을 알게 하자!

 

 

 

안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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