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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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박세력의 비방

바꾸네때문에 숨도 제대로 못쉬던 무리들.

황미친개 한마리때문에 대가리 솟구치는 꼴 참 우습다.

미친개때문에 언제든 버림받게 될 비박무리.

그 잘난 목숨 연명하자면 미친개 움쩍 못하게 거세게 짖어야 한다.

캉캉카-캉

이것이 비박이 살아가기 위한 비방이야.

 

개소리 - 서울 -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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