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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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학살의 총기획자가 총질하지 말라니?

촛불혁명이 절정에로 치닫고 있을 때 당시 대통령권한대행이었던 황교안은 계엄계획을 구체적으로 기획했다.

만일 그것이 실행되었더라면 광화문 광장은 피로 얼룩졌을 것이고, 보수언론을 제외한 모든 언론은 재갈을 물고, 인터넷은 친박댓글만 허용하는 박넷이 되었을 것이다.

야당국회의원들은 자택에서 한 발짝도 못나오고 탱크가 오가는 광화문상황을 뉴스로 보고 있어야 했을 것이다.

국지전을 치를 만큼의 방대한 무력을 동원해 대국민집단살육을 기획했던 악한이 지금 자한당내부에서의 개싸움을 말리면서 "내부 총질 그만하라"고 외친다.

국보법과 총칼이 없으면 애초에 생존불가능한 자한당의 보스답지 않다.

해서 자한당의 총성이 없을 뿐인 "내부총질"은 당연한 일이다.

극형도 시원치 않을 내란음모의 주범 황교안은 같잖은 정치 그만두고 ,입 닥치고 국민이 마련한 단두대위에 올라야 한다.

民淚 - 서울 - 소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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