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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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는 갈라야 하고 책임은 물어야 하며 피는 반드시 보아야 한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자한당의 패싸움기질이 또 다시 발휘되고 있다.

지금같아서는 박근혜탄핵책임을 물어 비박을 소멸하려는 친박의 야망이 한판 싸움을 불러올 것 같다.

정 바라보기가 답답했던지 홍준표가 《싸움 고마해라》하며 끼어드는 판.

그러나 그렇게는 안 된다.

친박의 입장에서 볼 때 자한당이 이 꼴이 된데는 박근혜탄핵찬성표를 던지고 탈당했던 비박의 책임이 크다.

누가 말린다고 그만둘 싸움이 아니다.

그들의 말대로 시비는 갈라야 하고 책임은 물어야 하며 피는 반드시 보아야 한다.

지켜보자.

재밋겠다.

 

 

노래패 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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