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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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만은 홍준표가 옳았다

입에서 걸레같은 말 뽑아내기로는 홍준표가 글로벌급이다.

그러나 '개 짓는 소리도 스치지 마라.도둑이 왔을 지 누가 알랴'라는 말도 있는데 홍준표가 한 말 중에 그런대로 들어 줄 소리도 있지 않을 까?

토착왜녀 1호 나경원의 쌍짓거리보면서 어떻게 우리 겨레 족보에 저런 잡년이 다 있을 까 생각하던 중 8년전 나베가 서울시장선거에서 낙선됐을 때 홍준표가 했던 말이 생각났다.

'집에 가라,가서 놀기나 해라'

그때 벌써 나경원은 집안에 틀어박혀 세상밖으로 나오질 말았어야 했을 반역년이었다.

홍준표. 당신이 그 때 나베에게 했던 말 '집에 가라'는 옳았다.

사실은 미국이나 일본으로 가야 할 년이지만 말이다.

 

 

허경영 - 정치괴짜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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