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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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와 걸레

행주와 걸레.

행주는 그릇 닦는 헝겊이고, 걸레는 더러운 것을 닦는 것인데.

분명 차이가 있지만 실제로는 구분하기가 영 쉽지 않다.

어떤 밥집에서는 걸레보다 더 한심한 행주를 본 적도 있었으니 더욱 그렇다.

그냥 더러운 헝겊은 걸레이고 그보다 좀 깨끗한 헝겊은 행주라고 해 두자.

4일 황교안이 나경원을 내치자 뒷말이 무성하다.

누가 누구를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결국 그들은 더러워진 행주와 걸레같은 존재들이다.

하도 오래 써서 냄새나고 더러워진 행주와 걸레를 그냥 쓰는 식당이 깨끗할리 만무하듯이 이런 존재들이 서식하는 한국사회가 건전할수 없다.

제발 이 사회 청소 좀 하고 살자.

 

蚤猩棺 - 쓰레기언론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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