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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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의 한국식 이름

언제부터인가 한국을 통치하는 미국놈들에게 친미역적들은 한국이름을 붙이기 시작했다.

세계제일의 문자 훈민정음을 창조한 조상들이 지하에서 땅을 치며 통곡 할 망신이 아닐 수 없다.

전 주한미대사 버쉬 보우는 "박보우" 뭐 이런 식으로.

그런 이름들은 열거하기가 지루할 정도다.

주한미대사라지만 실지는 식민지총독인 해리스에게도 이제 곧 이 땅의 수구역적들이 한국식이름을 갖다 바치려 할 것이다.

네티즌들은 이미 해리스에게 한국식 이름으로 "해충"(害蟲) 을 선사했다.

 

輩疹零 - 친일등신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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