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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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국으로?

자한당의 친미사대의식은 진짜 혀를 내두를 정도다.

황교안에게서 해고당한 나경원이 또 미국으로 가야 한다는 주장이 자한당내에서 나오고있다니 말이다.

미국가서 뭐 어쩔건데.

미국에서 보는 한국여인들이란 한갖 점령지에서 사는 거시기일 뿐이다.

대통령 해먹던 박그네가 미국한테서 당한 수모는 언급할 필요조차 없다.

오래전에 주한미군을 상대로 밥 벌이했던 박단마라는 배우가 있었다.

쓸개빠진 친미역적들은 박단마의 모습에서 수치를 느끼기는 고사하고 한미동맹의 꽃이라며 얼토당토한 평가도 주저하지 않았다.

박단마를 보며 주한미군이 무슨 생각을 했을지는 뻔하다.

나경원도 마찬가지.

미국 백번 가서 뭐 어째봤댔자 미국의 눈에 비낀 나경원은 박단마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문연희 - 개인생 - 개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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