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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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에게 삭발은 아무것도 아니다

2차세계대전시기 파쇼독일이 파리에서 쫓겨났을 때 시민들은 파쇼독일군에 부역한 반역자들을 용서하지 않았다.

광복직후 친일파역적들이 득세한 한국과 딴 판이었다.

특히 파리시민들은 파쇼독일군에 붙어먹던 여인들을 모조리 끌어내서 강제삭발했다.

이 나라 여인들은 모조리 정신대로 가라고 고아대던 친일시인 모윤숙이나 이활란 같은 친일창녀들이 광복직후에도 친미역적 이승만을 등에 업고 날치던 한국과 딴 판이었다.

프랑스는 이처럼 2차대전이후 반역자들을 사형에 이르기까지 엄벌에 처했다.

광복직후 친일역적들이 반민특위를 '빨갱이'로 몰아 공격하고 또 다시 새로운 식민지주구로 거듭난 한국과는 딴 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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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친일창녀 나경원이 황교안에게 팽 당하고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자 느닷없이 류여해가 "그 만큼 황교안이 삭발할 때 같이 했으면 이런 일 없었을 것"이라며 핀잔이다.

공연한 걱정이다.

한반도에서 미군 몰아내고 자주통일을 이루는 날 반드시 친미친일역적들은 엄벌을 받을 것이다.

나경원 같은 사대창녀에게 강제삭발정도는 아무 것도 아니다.

문연희 - 개인생 - 개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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