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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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의 주장을 일단 수긍하면서

대다수 한국인들은  "한국은 미국의 51번째 주"란 말을 듣고나면 기분 상하고, 울분을 터뜨린다.

반대로 어떤 한국인들은 '원래 그런 거 아니냐?'라며 오히려 당연하게 여긴다.

식민지노예근성이라고 해야 겠다.

또 어떤 바보같은 한국인들은 '절대 아니다'라고 한다.

나는 친미에 미친 이들 바보들의 주장을 일단 수긍한다.

단언하건대 '한국은 미국의 51번째 주가 절대 아니다'이다.

왜냐고?

미국의 51번째 주라면 "주 대우"를 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런데 미합중국 정부는 그런 대우를 전혀 하지 않는다.

미국 어느 주에도 '방위비 50억달러'를 내라고 강요한 적이 없다.

주둔지 미군장성의 말 한마디에 정부가 복닥소동을 피우며 설레발친 적은 더욱 없다.

역시 한국은 '미국의 51번째 주'가 아니라 완전한 식민지이다.

 

 

살수대첩 - 격술가 - 빼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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