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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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대학》의 최우등졸업생

우리 남녘의 겨레들도 《백두산대학》의 최우등졸업생이 되고싶습니다.

영하 30℃~40℃의 강추위가 계속되는 한겨울에도 얼지 않고 자욱한 물안개를 뿜어올리는 소백수가의 맑은 물도 마셔보고싶고 백두산밀영고향집의 문손잡이도 잡아보고싶습니다.

인간으로서, 혁명가로서 지닐수 있는 최고의 정신이 바로 《백두산대학》의 혁명교재속에 들어있다는 말 참 가슴에 와닿습니다.

 

 

송곳 - 경기도 -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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