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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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값에도 못가는 추물

경력상 겉포장이 그만하면 괜찮을거라고 자화자찬하는 황교안.

자기의 몸값이 얼마나 나가는지 한번 저울에 달아보시죠?

속 검은자 일수록 비단두루마기를 입고 입에는 꿀을 바른다 했거든요.

약삭바른 타산으로 아무리 보수집결을 애걸해봤자 이미 국민들은 황교안의 몸값에 저저마다 넌더리를 떤답니다.

천연스레 남을 속이면서도 그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황교안은 사람값에도 못가는 추물이라고….

송곳 - 경기도 -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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