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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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은 가열

황교안과 유승민의 불편한 동거가 시작됐다.

문제는 유승민이 새로 합친 당내에서 자기 지분을 얼마나 확보하는가 하는것이다.

즉 자기의 불출마라는 "희생"의 대가로 자기 편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공천을 주겠는 가이다.

싸움은 이제부터다.

유승민계가 얼마나 많은 지분을 확보할지는 알 수 없으나 황-유대결은 새로운 양상으로 가열할 것이다.

똘똘 승민 - 떠돌이 - 돌아온 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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