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25일
추천수 : 3
최후의 승리자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북 노래 "우린 승리자"에 이런 구절들이 있더군요.

"우리가 믿은 것은 당과 수령뿐

오늘도 믿는 것은 당과 수령뿐

더 굳게 믿는 것은 당과 수령뿐"

상상도 할수 없는 험난한 고난과 시련을 오직 당과 수령을 믿고 헤쳐온 북녘 민중의 심정이 투영된 훌륭한 노래입니다.

지금 코로나19사태로 세계가 아우성 치고 있는속에서도 북녘 민중은 오직 당과 수령을 믿고 정면돌파전을 힘있게 벌리고 있지 않습니까.

올해에 계획되였던 많은 건설사업들을 뒤로 미루면서 누구나 돈 한푼 받지 않고 치료 받는 민중사랑의 종합병원을 건설하도록 은정을 베풀어주시는 뜨거운 어버이 사랑이야말로 북녘 민중의 정신적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위대한 당, 탁월한 민족의 영수를 믿고 따르며 행복의 보금자리를 가꾸어 가는 북녘 민중은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비록 휴전선 넘어 멀리 있어도 마음은 언제나 북에 두고 사는 청년입니다.

북녘 민중이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의 영도를 받들어 최후의 승리자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최향일 - 투쟁청년 - 남녘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