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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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미친 짓

국민의 당 대표 안철수는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그렇게 국민을 사랑했다면 왜 세월호 참사 땐 무골충 같이 놀았나.

새정치 공동대표랍시고 세월호 유족들 단식현장에 와서 사진 찍다가 욕을 먹고서야 단식 흉내 내던 자가 안철수다.

그리고 국회에서 새누리놈들의 꼼수에 넘어간 자도 바로 안철수다.

어떤 미친 인간이 원숭이들을 교육시켜 사람 비슷하게 만들겠다고 숱한 세월 낭비했다지.

안철수가 참정치인이 되기를 기다리는 건 더 미친 짓이다.

 

 

 

民淚 - 서울 - 소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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