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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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하고 있을 지도 모르는 일

안중근 열사가 여순감옥에서 순국 한 때로부터 110년.

열사의 명복을 빈다.

그리고 그가 남긴 말 "나는 천국에 가서.... 조선독립의 만세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마땅히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를 되뇌인다.

열사의 넋이 지금 하늘 나라에 있다면 한반도를 내려다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

세계를 경탄시킨 애국적 장거임에도 이토놈을 "나의 스승"이라 하고, 열사를 "미치고 도덕을 모르는 놈"이라고 모독한 어리석고 너절한 토착왜구들이 아직 한반도 남쪽에서 득세하고 날치고있으니 그의 넋은 지금도 만세환호가 아니라 통곡하고 있을 지도 모르는 일.

그가 그리도 염원했던 제일강산의 절반은 토착왜구들에 의해 아직도 제왜강산 "齊矮江山"으로 신음하고 있다.

 

이항복 - 오성대감 - 경복궁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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