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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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믿지 않습니다

이북에서 달성하는 모든 경제성과들을 살펴보느라면 마치 조용하게, 그러나 도도하게, 그러면서도 장엄하게 흐르는 강물과도 같습니다.

대하의 거센 흐름도 작은 수억수천만개의 물방울들의 합침이듯이 북의 모든 공장, 기업소, 연구소, 대학마다에서 이룩하는 연구성과들과 생산성과들이 모여 최후승리를 위한 정면돌파전의 곧바르고 장엄한 흐름을 형성한다고 생각합니다.

좌충우돌은 다반사이고, 나락으로 떨어지다가, 말라서 가늘어졌다가, 탁류가 되었다가, 천만갈래로 갈라져 흐르다가, 마침내 바다로 못가고 불황속에 썩은 늪이 되가고있는 이남의 실태에 비하면 하늘과 땅 차이라 하겠습니다.

이기와 탐욕, 착취와 굴종으로 더럽혀져 썩은 냄새를 풍기며 흐르는 오수와 같은 이남과 달리 북에서 이룩되고 있는 경제성과들은 오직 애국과 헌신, 일심단결로 뭉쳐 한줄기의 도도한 흐름으로 전진하는 대하입니다.

이남의 쓸개빠진 기레기언론들이 아무리 북을 폄하하고 왜곡해도 저는 믿지 않습니다.

거품 - 망도해 - 해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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