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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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답이 있다

한국에서 아동학대사건은 왜 근절되지 않는가?

일부 언론들의 보도를 보면 살인을 저지른 엄마들의 개인일탈로 치부하지만 천만의 말씀.

해외에서 기업활동을 하는 한국사업가들한테서 내가 직접 들은 얘기다.

"매를 맞아야 정신 차리지"

여기에서 답을 찾고 있다.

서로가 서로를 폭행하는 한국사회.

자식은 때리는 부모를 닮고, 학생은 매일 뺨치는 조폭교사를 닮고, 사병들은 고참들의 가혹행위앞에서 신음하며 저도모르게 그 잔인한 수법을 배우고, 회사원은 말단직원때부터 횡포갑질을 하는 상사를 닮는다.

'민의의 대표자'라고 하는 국회의원들이 빠루를 들고 집단싸움을 벌여 폭력영화제작자들을 쥐구멍으로 몰아넣는 판이다.

방정환 - 아이들의 넋 - 남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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