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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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구를 물어뜯는가

통합당의 체면상실이 도를 넘은 것 같다.

정쟁의 마당에서 마치 재판관이나 된 듯이 상대를 물고 뜯으니 말이다.

뒤를 돌아보면 구린내밖에 나지 않는 그 주제에 누가 누구를 물어뜯는가.

부정부패, 변태, 비자금, 차떼기, 뇌물수수, 성폭행 등으로 말하면 통합당이 수십년간 갈고 닦아온 전매특허기술이 아니던가.

지금까지 정권을 잡고 있었다면 더하면 더 했지 못하지 않을 통합당이다.

다 꿰진 창호지구멍으로 남의 집대문 흉본다는 속담 정말 그른데 없다.

양만춘 - 중국 안휘성 - 독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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