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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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정치인' 안철수는 기회주의자

더럽고 치사한 '철새정치인' 안철수는 기회주의자입니다.

'사이비정객' 안철수가 '중도실용'을 표방하며 광고하던 '제3의 정당'의 '중도색채'가 결국엔 보수라니 이젠 알만합니다.

카멜레온은 천적의 공격으로부터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 수시로 색을 변화시키지만 안철수는 이와는 근본이 다릅니다.

카멜레온도 무색케 할 교활성과 간특성을 체질화한 안철수가 앞으로 '국민의힘'과 합당하면 어찌 될까요.

안철수의 그 권모술수에 늙은 정객 김종인이 머리털 뽑히게 될거예요.

중도 - 제3정당 - 철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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