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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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숙적에게 머리를 조아리다니, 이런 망신 어디

예로부터 이웃을 넘겨다보며 파렴치한 도발을 일삼고 피비린 침략의 마수를 뻗쳐온것이 바로 섬오랑캐들이다.

이 야만의 무리들에 의해 지난 세기 우리 민족과 아시아인민들이 얼마나 많은 희생과 참혹한 재난을 강요당하였는가.

항상 이웃이 잘되는것을 바라지 않고 남을 해치는데 이골이 난 이런 쪽발이들에게 사죄와 배상은 받아내지 못할 망정 머리까지 조아리며 민족내부문제를 구걸하다니, 세상에 이런 망신이 또 어디 있는가.

외세는 우리 민족이 잘 되는것을 결코 바라지 않는다.

외세를 끌어들여야 피해와 재난밖에 당할것이 없다는것은 파란많은 민족사가 보여주는 교훈이다.

사대와 외세의존에 물젖은 친일적페세력들이 척결되여야 우리 민족의 일이 잘 된다.

정의 - 재중 연변 - 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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