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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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세에 빌붙으면 차례질건...

사대와 외세의존은 덮어놓고 남에게 추종하는 비굴한 굴종의식의 발로이다.

외세의존사상에 물젖으면 민족의 리익을 깡그리 팔아먹으며 외세의 하수인노릇을 하는 쓸개빠진 매국노가 되고만다.

이 지구상에는 지난 70여년동안이나 사대와 굴종을 명줄로 삼으며 치욕과 망국의 굴레를 벗어던지지 못하고있는 가장 뒤떨어진 시대의 미숙아가 아직도 존재한다.

그 미숙아가 바로 외세의존을 숙명처럼 여기고있는 남조선집권세력이다.

리승만, 박정희역도로부터 시작하여 력대 남조선《정권》들은 권력을 부지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외세의 옷자락에 매달리며 민족의 리익을 깡그리 섬겨바쳤지만 차례진것은 수치와 경멸, 비극적종말뿐이였다.

사대와 외세의존에 물젖으면 머저리가 되여 민족의 운명을 해치는것은 물론 나중에는 제 신세까지 망쳐버리게 된다는것을 남조선당국은 이제라도 명심하는것이 좋을듯 싶다.

자주호 - 중국 대련 -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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