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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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고 같은 부정부패의 주범들

재 묻은 개나 겨 묻은 개나 더럽기는 마찬가지.

불의가 판을 치는 난무장, 부정부패와 패륜패덕에 이골이 난자들이 살판치는 한국정치권.

다 같고 같은 부정부패의 주범들이 누가 누구를 시비할 처지나 되었는가.

도토리 키재기인 주제에...

 

 

 

정의 - 경북 경주 - 은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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