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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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술 능수의 '식성'

안철수의 '식성'하면 가리는 것이 없고 특히 새로 나온 음식은 다 사먹어보는 것이 특징이다.

안철수는 자기 '식성' 그대로 정치무대에서 아무거나 다 싹쓸이를 원한다.

탈당, 창당, 합당을 밥먹듯 하며 '대권'야망실현을 위해선 '매 순간 최선을 다하자'는 좌우명도 그럴듯 하다.

카멜레온도 경악케하는 온갖 변신술을 다 부려 '안철새', '간철수'로 별명을 선사받은 이유도 그 '식성'때문이 아닐까.

당리당략, 세력확장을 위해선 종이 서로 다른 둥지에도 기웃거리며 먹잇감을 찾는 안철새의 탐욕스런 그 '식성' 과연 누가 헤아려 줄까.  

인기 - 대구 - 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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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 대구 - 이간질
2020-09-18
 

안철수가 미국 CIA요인이라는 말이 나돌 땐 낭설로 착각했다.

하지만 '중도'를 표방하며 창당, 탈당, 합당..., 마치 영화'007'시리즈 장면들을 떠올린다.

마지막까지 자기의 정체를 숨기는 스파이를 보는 것 같다.

이젠 영화가 끝날 때 되었는지.

드디어 안철수가 보수와 손잡기를 원하는 꼴 보니 낭설이 아니라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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