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3일
추천수 : 4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립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의 수반으로 또다시 높이 모신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넘쳐 대회참가자들이 터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지금도 귀전에 쟁쟁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조국인민들뿐아니라 우리 해외동포들 모두가 받아안은 행운중의 행운이고 더없는 대경사입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우리 해외동포들은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립니다.

민학철 - 재일조선인총련합회 - 분회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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