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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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국의 참모습

《늘어나는 <가족사진>》기사를 보니 언제인가 조국을 방문할때 지하철도를 참관하면서 전쟁로병자리, 영예군인자리라고 씌여진 글을 보고 감동되였던 일이 생각납니다.

혁명선배를 존대하고 뜨거운 인간애와 도덕의리가 차넘치는 우리 조국의 참모습을 볼수 있게 한 좋은 계기였습니다.

 

 

영영 - 재중동포 - 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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