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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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당

어제 인터네트에서 조선예술영화《보증》을 보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영화에는 혼수상태로 병원에 입원한 한 기사의 운명을 두고 그의 어머니가 공장당비서를 찾아가 자기는 아들을 낳아주어 어머니였지 키워주고 내세워준것은 당이라고 하면서 당비서가 병원에 찾아가 수술립회를 서면 아들이 살아날수 있다고 하는 대사가 있었습니다.

정말 낳아준 어머니보다 키워준 어머니당에 운명을 전적으로 맡기는 조선인민들의 그 정신세계에 탄복을 금할수 없었습니다.

세계를 둘러보면 조선과 같이 인민들이 사회주의집권당을 어머니당으로 칭송하며 따르는 그런 나라는 없습니다.

사람들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안아주고 지켜주는 조선로동당!

령도자를 중심으로 당과 대중이 일심단결된 조선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겁니다.

스리랑 - 카나다 - 조선문제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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