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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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같은 맹세, 하나의 지향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결정관철에 조국인민들 모두가 산악처럼 억세게 일떠섰습니다.

부문별 과업관철에 매진할 충성의 맹세를 다지고 당의 결심을 무조건 끝까지 집행하려는 하나의 지향으로 맥박치고있습니다.

세상 그 어느 나라에도 당대회결정관철에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는 례는 없습니다.

당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은 당의 령도를 끝까지 받들어가는 조국의 앞길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정선옥 - 재중동포 - 조선문제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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