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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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벌솜옷

지금도 5년전 2월초 평양의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셔진 야전솜옷차림의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경건히 우러르며 생각이 깊었던 때를 잊을수가 없어요.

그때 위대한 장군님께서 10여년세월 입고계신 그 단벌솜옷을 형상했다는 안내원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어요.

그후 인터네트를 통해 위대한 장군님의 야전솜옷과 관련한 글들을 보면서 절세의 위인상을 다시금 깊이 새겨안게 되였어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전에 10여년나마 입으시여 색날은 야전솜옷에 대해 이 솜옷은 선군혁명의 상징, 고난의 행군의 상징이라고, 자신께서는 그 준엄한 력사를 잊을수 없어서 이 솜옷을 벗지 않았다고, 최후승리의 그날까지 야전솜옷을 계속 입겠다고 절절히 말씀하셨다고 해요.

심장이 고동을 멈추는 마지막순간까지 야전솜옷자락으로 엄혹한 겨울을 다 막아 따뜻한 봄날만을 조국인민에게 안겨주신 우리 장군님의 혁명생애는 위대한 애국헌신의 한평생이라고 봐요.

오늘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 단벌의 야전솜옷을 입으시고 조국의 미래와 인민의 앞날을 축복해주고계시는것만 같애요.

민학철 - 중국 심양 - 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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