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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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미사대=파멸!

 

남조선의 70여년 정치사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친미사대와 굴종의 치욕스러운 력사라는것, 이건 누구나 모르는바 아니죠. 현재까지도 사대굴종이 계속되고있으니깐요.

지나간 일이긴 하지만 그 무슨 《수평적관계》를 운운하던 때에는 혹시나 하는 사람들이 좀 있었댔는데, 지켜보니 역시 달라진것이란 조금도 없었어요.

도대체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친미와 사대굴종의 결과가 파멸뿐이였다는거야 력사가 가르쳐준 교훈, 진리가 아닙니까.

미국을 등에 업고 6.25동란을 일으킨 리승만은 물론이고 굴욕적인 《조약》, 《협정》체결로 남조선을 미국의 식민지로 전락시킨 박정희, 또 《21세기 전략적동맹관계》를 떠들며 남조선을 미국의 식민지로 더욱 철저히 예속시킨 리명박, 전시작전통제권 영구포기를 선언하고 《싸드》까지 끌어들여 국민의 생명을 미국의 볼모로 삼았던 박근혜의 운명이 어떻게 되였는지 모르지는 않겠는데요.

그런데도 왜 아직까지 정치인이라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미국, 미국, 미국만을 읊조리는거죠?

아마도 친미사대와 굴종은 서울위정자들의 어쩔수 없는 DNA인가봐요.

그런즉 그 치욕의 DNA를 바꾸지 않는 한 남조선의 정치사는 앞으로도 꼭같은 비극을 반복할수밖에 없을겁니다.

친미사대=파멸!

 

동포 - 울라지보스또크 -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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