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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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이냐,  《흡수》냐?

참 재미있네. 남조선의 《국민의힘》과 《국민의 당》이 《합당》문제를 놓고 서로 으르렁대는 그 꼴이...

《국민의힘》이 《국민의 당》을 한입에 먹어치우려 하고 《국민의 당》은 동급에서 놀자고 하니 양보란 없을 것 같네.

102대 3이라는 의석수를 두고 《국민의힘》내부에서 벌써부터 《국민의 당》을 하찮게 보는 것 같네.

《합당》이냐,  《흡수》냐?

종당엔 보충선거가 끝나면 코끼리 비스케트 먹어치우듯 하고말걸...

슬기 - 난파선 - 구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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