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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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조국은 끄떡없습니다

조국에서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한 소식을 보았습니다.

자기 고향, 정든 도시를 떠나 탄광과 농장 등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한다는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극단한 개인리기주의에 기초한 황금만능의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도저히 상상조차 할수없는 일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미덥고 훌륭한 정신세계를 가진 이런 청년들이 있어 내 조국은 끄떡없습니다.

리혁 - 중국 심양 - 류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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