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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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낯 드러났네요

 

최근 국내에서 코로나19의 4차 대유행으로 하루 감염자가 3배가량 증가한 2 000명 선을 넘나들고 있어요.

그렇게 홍보하던 'k방역'은 어디 가고???

방역 당국은 자영업자 피해를 고려해 ‘굵고 짧은’ 방역을 선언했으나 실제로는 ‘얇고 긴’ 대책으로 국민에게 희망 고문을 반복하는 실정이죠.

방역조치도 의학적 근거를 두지 않은 채 주먹구구 식이구요.

게다가 코로나 환자들을 돌보는 간호사들에 대한 대우와 병원실태는 굉장히 열악하죠. '공공의료 확충', '의료인력 확충'문제때문에 보건의료노조가 파업까지 단행할번 했잖아요.

역대 대통령들마다 ‘공공의료를 확충하겠다'는 그럴싸한 계획을 발표했어도 아직 실행된적은 없죠.

결국 코로나가 터지면서 한국의 민낯이 깨깨 드러난 셈 아닐까요?

쓴소리 - 광주 -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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