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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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더이상 못보겠다

정권교체인지?, 당대표 교체인지?

음해성공격까지 해가며 국힘당에서 당대표와 대선주자들간에 벌이는 '보수 헤게모니 쟁탈전'을 이젠 더이상 못봐주겠다.

앞날에 대한 희망과 전략, '변화'와 '혁신'조차 보이지 않는 국힘당에 기대를 걸었던 게 어리석었다.

굴러온 돌과 배긴 돌간의 기싸움이 언제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명백한 건 꼭 같은 시정잡배들이라는 것이다.

결국 국힘당에 기대를 걸만한 인물이 없다.

환멸 - 경기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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