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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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밥먹는 ‘밥통부’

코로나19사태로 직격탄을 맞아 일자리는 줄고, 물가는 천정부지...

실업의 두려움이 모두를 압박하여 누구나 괴로움 속에 살아가지만 통일부 밥통들은 매일 하는 일 없는데도 국민혈세만 탕진하네.

남북관계 회복의 기회 다 날려보내고 위기에 봉착하니 앵무새처럼 ‘남북관계 개선’만 외쳐대며 월급을 타 먹는다니 정말 기가 막혀.

공밥먹는 ‘밥통부’, 욕 먹어 싸지 싸.

근데 이번에 또 예산을 늘였네. 하는 일 없으면서도 국민혈세는 많이 뜯어가겠다?

예산이나 늘인다고 할일 없는 통일부에 일감이 생기겠나.  

 

앵무새 - 혈세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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