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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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만 재배되는 장미

남조선에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춘하추동 4계절을 무시하고 선거철에만 피여나는 장미가 있다.

《공약》, 《정책》, 《성장》, 《행복》 등 수백, 수천가지 이름으로 불리우는 이 장미는 남조선정치인들의 입에서 재배되는데 여느때는 싹도 안보이다가 선거철만 되면 벼락보다 더 빠른 속도로 무성하게 피여난다.

비참한 민생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권력의 단물만 빨아먹던 입들에서 피여나는 이 장미는 민심을 기만하기 위한 갖가지 색갈들로 어지러울 정도이고 유권자들의 넋을 마비시키는 냄새가 지독한것으로 유명하다.

여야를 가리지 않고 정치인들의 입에서 만발하는 이 장미는 이상하게도 선거가 끝나는것과 동시에 지는데 열매는 전혀 없다.

흉물스러운 색갈과 역스러운 냄새로 유명한 이 장미는 지금 《대선》에 미쳐버린 남조선정치인들의 입에서 무성하게 자라고 있다.

화초업자 - 중국 - 조선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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